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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클 고민상담소대신 매일 치팅데이처럼 사는 건 괜찮음 [머라클 고민상담소] ep.5




[머라클 고민상담소]









동지님들, 안녕하세요~! 머라클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치팅데이'만 기다리는 경우... 많으시죠?


처음에야 치팅데이만 보며 다이어트 하는 기간을 버틴다고 하지만, 어느 정도 다이어트가 몸에 배고 나면 여러 가지 궁금증들이 생깁니다.

Q. 치팅데이를 몇 주에 한 번 하는 게 좋은 건지? 

Q. 아무 음식이나 다 먹어도 되는 건지? 

Q. 치팅데이를 하루 종일 하는 건지 혹은 한 끼만 하는 건지? 등등


이 모든 답변에 있어서, 머라클에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것입니다.

"먹는 날과 먹지 않는 날을 구분하지 말고, 매일 먹고 싶은 걸 드세요!"

"다만, 과식하지 않는 방법을 연습하세요!

 ➡ 즉, 치팅데이와 치팅데이가 아닌 날의 식단의 간극을 줄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치팅데이=먹는 날, 치팅데이가 아닌 날=다이어트 식단을 하는 날'

이렇게 구분을 짓고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결국 평소에 절식을 지속하다가,

치팅데이가 다가오면 '오늘만 먹을 수 있어!' 하는 마음에서 과식/폭식을 하게 됩니다.

이게 의지로 컨트롤이 되는 게 아니라 몸이 그렇거든요. 


평소에 절제가 되어 있으면 있을수록, 눌러 왔던 식욕이 터지는 거죠

 이런 방식은 결국 몸의 대사를 출렁이게 만들고,

정신적으로든 신체적으로든 병이 들게 만든답니다.


혹시라도1. 스스로가 치팅데이에도 '크게 과식을 하지 않고 잘 즐기신다~ '하시는 분들은,

그만큼 평소 식단이 탄탄하게 잘 다져져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긴 기간이더라도 감량 추이가 우하향을 그리고 있다면

지금 그대로 식단과 운동을 지속하시면 된답니다. 🥰


사실상 치팅데이가 선수들의 방식에서 유래했다고는 하지만,

요즘 쓰이는 의미로 '치팅데이'를 칭한다고 해도,

스스로가 치팅데이에 '터지지만 않는다면' 그 날을 뭐라고 부르든 상관은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핵심 포인트는!

치팅데이와 아닌 날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절식과 과식을 반복하다 보면, 몸이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바뀌고 만다는 것.


혹시라도2. 치팅데이를 가질 때마다 '과하게 터지시는 분들'은,

평소의 식단을 좀 더 든든하게 보강해 주시거나,

한 끼라도 드시고 싶으신 음식을 양조절을 해서 드시는 방향으로 설정해 주시는 게,

대사를 원래대로 돌려 놓고 식욕을 컨트롤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형성하실 수 있으셨음 좋겠어요... ❤

오늘도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요 & 댓글 & 구독 & 알림설정은,, 사랑입니다. ❤


 [타임라인]

00:37 치팅데이의 유래 

1:16 요즘 쓰이는 치팅데이의 개념 

1:50 치팅데이 할 필요 없다

 3:44 치팅데이 비추천 이유 

6:00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 

6:47 그럼 평생 다이어트식단만 해야 되나요?

 8:39 예시 & 몸의 지속성